Media Strategy
미디어 바잉 & 비용 구조 최적화
직거래가 더 유리하다면, 그로우브릿지가 먼저 제안합니다
대부분의 대행사는 브랜드와 매체가 직접 만나는 것을 꺼립니다. 직거래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고, net cost 할인이 자신의 수수료 축소로 이어진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로우브릿지는 다르게 판단합니다. 브랜드가 매체와 직접 만나거나 직거래하는 것이 더 유리한 조건을 만든다면, 저희가 먼저 그 구조를 제안하고 협상을 설계합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저희 수수료가 매체비에 연동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좋은 조건은 세게 깎을 때가 아니라 오래 거래할 때 나옵니다. 매체별 수급 구조를 읽고 브랜드에 맞는 딜을 설계하면, 같은 예산으로 확보하는 볼륨이 달라집니다. 저희는 매체를 한 번 이기는 협상 대신, 브랜드가 해마다 더 좋은 조건을 받는 관계를 만듭니다.
Approach
- 매체별 수급 구조 분석. 인벤토리 여유 시점과 판매 우선순위를 읽고 협상 시점 설계
- 브랜드 직거래 구조 설계 및 협상 대행. 브랜드 명의 계약과 직접 미팅 주선 포함
-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및 국내 주요 매체와의 직접 파트너십 활용
- 연간 물량 기준 협상을 통한 단가 고정 및 보너스·추가 물량 확보
- 성수기 프리미엄 인벤토리 사전 선점
- 매체비 연동이 아닌 fee 기반 수수료 구조. 비용 절감과 대행사 이익이 충돌하지 않는 구조
- 매체 원가와 대행 수수료를 분리한 비용 구조 공개
Deliverables바잉 조건표 · 비용 구조 공개 내역 · 예산 대비 확보 노출량 리포트
자주 받는 질문
직거래로 전환하면 그로우브릿지의 역할은 무엇이 남나요?
전략 설계, 미디어 플래닝, 협상 조건 설계, 집행 관리, 성과 증명이 그대로 남습니다. 저희가 파는 것은 매체가 아니라 판단이기 때문에, 계약 주체가 브랜드로 바뀌어도 하는 일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대형 대행사보다 취급고가 작은데 어떻게 더 좋은 조건이 가능한가요?
단순 물량이 아니라 협상 구조와 시점에서 차이를 만듭니다. 매체가 인벤토리를 소진해야 하는 시점, 신규 상품 레퍼런스가 필요한 시점, 연간 목표를 채워야 하는 시점을 읽고 접근하면 물량과 무관하게 조건이 달라집니다. 여기에 리셀러 단계를 거치지 않는 구조가 더해집니다.
수수료는 어떻게 산정되나요?
매체비에 연동된 정률 수수료가 아니라 업무 범위 기준의 fee로 산정합니다. 매체 원가와 대행 수수료를 분리해 제시하므로, 브랜드는 매체비가 얼마이고 대행 비용이 얼마인지 각각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인벤토리의 직접 바잉 구조는 Ad Tech / Programmatic Buying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 확보한 조건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는지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성과 증명 보기
지금의 미디어 플랜, 같은 예산으로 더 살 수 있습니다
현재 집행 중인 플랜과 조건을 공유해 주시면, 동일 예산 기준으로 확보 가능한 노출량 개선안을 제안드립니다.